♣ 물안개 국내 여행기 ♣/2005년 선유도 여행 16

오서산과 광천 젓갈시장 4편

들에는 농번기가 시작되는지 여기 저기서 아줌마 아저씨들의 손길이 부산합니다 일을하다가 우리들을 힐금 힐금 쳐다보면서 그런데 한참을 내려와도 물을 마실수있는 슈퍼라던지 시골가게가 눈에 띄이지않아요 노인정 같은 건물이 보여서 부지런히 걸어가 보니 건물을 감겨있더군여 혹시 물이라도 ..

오서산과 광천 젓갈시장 3편

정암사는 고려시대 대운대사가 창건한 전통 불교 사찰 입니다 사찰앞에는 수백년생 느티나무가 내왕객을 맞는듯 버티고 있더군요 정암사 입구에 있는 약수터에서 물 한모금을 마시고 주변 언덕에 잠시나마 걸터 앉아 느긋한 마음으로 산사를 감상했답니다 다른 사찰과 비교해 작고 낡은 고찰 이였지..

오서산과 광천 젓갈 시장 2편

정상에서 준비한 김밥으로 점심을 대신하고 날이 흐렸다 맑았다는 서너번 반복하고 오서정으로 향할때는 제법 구름사이로 해가 보입니다 정상에서 북쪽 능선을 따라 오서정에 이르는 약 2킬로 정도의 능선길은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이름난 억새능선이라고 합니다 또 서해바다를 바라볼수가 있다..

오서산 과 광천 젓갈시장 1편

내일 오소산 을 넘어서 광천읍으로 가기의 위해서 일찍 숙소를 알아보았는데 자연 휴양림내에 있는 숙박시설을 알아보니 하루 이용료가 6만5천이라고합니다 절대로 거금을 줄수가 없지요 제철도 아닌데 ㅎㅎㅎㅎ 대천역 건너편에 있는 모텔 그 시설이 우리가 여행중에 이용해 온 장급 모텔중에서는 ..

5월 선유도 여행기 8편

오늘은 장자도 대장도를 도보로 일주하고 대장봉 등산, 무녀도 도보일주, 무녀봉 등산 너무나 많이 걸었습니다 선유도에서 3일 동안 있으려는 것을 삼일째 되는 날 비도 내리고 태풍도 분다는 일기예보로 하루 일정을 줄이려니 오늘 좀 무리를 했답니다 숙소에서 샤워하고 저녁먹고 마지막 날이라고 ..

5월 고군산도 여행기 7편 ( 무녀봉)

무녀도와 무녀봉은 한쌍이 되어 무당이 춤을 추고 장구를 치는 모습의형상을 하고 있다고 옛날부터 전해오고 있다고 합니다 대장과 물안개는 무녀교를 지나 무녀봉으로 향에 빠른 걸음으로 갑니다 한낮은 햇볕이 무척 따워서 ... 멀리 무녀봉 산길이 보입니다 한무리의 여행객을 만나서 이야기를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