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첫차로 안양에 다녀왔어요
일보고 오후 5시차로 오려니
안양집에도 못갔어요
작은 아들은 하루밤이라도
지내고 가라 하지만
하루밤 지내고 오려면
강아지까지 출동을 해야해서
사료를 넉넉히 주고 다녀왔어요
위가 나쁜 강아지에게는
않 좋치만
어쩔수 없어요
자기집 강아지도 먹거리를
일이 많아 제때 못주는 사항에
부탁은 할수가 없서서~
그리고 더욱더 짖어되니
8시 넘어 집 가까히 도착해
강아지 부르니
좋아라 숨 넘어갑니다
어느때는 강아지가 부담스럽기 까지
그러나 일생을 책임지어야지 합니다
어제 도착해서 머리도 넘 아파
저녁도 못하고 그냥 잠자리에
지금까지 누어있어요
오늘은 아무것도 하기싫어요
정신차리고
오늘 하루를 시작해야죠
몸이 불편한 것도 있지만
마음 상한 일이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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