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scTitle/우리 매일 인사해요

2012/11/28

아기 달맞이 2012. 11. 28. 08:11

 

날이 밝아오니 길가 외등들이 꺼지는군요
떨어진 낙엽이 바람결에 휘날리며 뒹굴고
이제는 겨울바람에 숨죽이며 아파트 후미진 구석에
조용히 얻드려 말이 없군요
화려하고 아름다운 가을은 곳곳에 흔적만 남기고
또 다른 새로운 계절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가족에 대해서 ....
가족이란 서로 마주보는 사람이 아니라 같은 방향을 함께 보는 사람이다.
가족이란 서로에게 기대는 것이 아니라 기댈 곳을 만들어주는 사람이다.
오늘 하루만 이라도 서로 눈마주 치면서
고생 했노라고 ....내 옆에 있어서 고맙다고

속삭여 보셔요

'$cont.escTitle > 우리 매일 인사해요 '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2/11/30  (0) 2012.11.30
2012/11/29  (0) 2012.11.29
2012/11/28  (0) 2012.11.28
2012/11/27  (0) 2012.11.27
2012/11/26  (0) 2012.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