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추의 끝자락!
마지막 가을비가 내렸습니다.
나이들어 갈수록 점점
추워지는 것이 무섭고 싫습니다
11월도 마지막주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어제 밤부터 비가 내리고
지금은 창문을 열기전에는 비가 내리는줄 모르겠어요
오후엔 더 추워진다고...
오전에 은행에도 시장에도 다녀와야 하는데 ..
우리 님들 김장들은 하셨겠지요?
생강한근에 5천을 하더군요
초기에는 이천 칠백원 주고 생강차 만들었는데....
모든일에 왜 이리 허둥대는지 모르겠습니다
무조건 빠르게 하려는 맘을
조금 늦게 느긋하게 하면 될것을!
빠르게 달려가는 세월 탓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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