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scTitle/우리 매일 인사해요

2012/11/26

아기 달맞이 2012. 11. 26. 08:55

 

 

 

 

 

만추의 끝자락!
마지막 가을비가 내렸습니다.
나이들어 갈수록 점점
추워지는 것이 무섭고 싫습니다

 

11월도 마지막주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어제 밤부터 비가 내리고
지금은 창문을 열기전에는 비가 내리는줄 모르겠어요

오후엔 더 추워진다고...
오전에 은행에도 시장에도 다녀와야 하는데 ..
우리 님들 김장들은 하셨겠지요?
생강한근에 5천을 하더군요
초기에는 이천 칠백원 주고 생강차 만들었는데....

 

모든일에 왜 이리  허둥대는지 모르겠습니다
무조건 빠르게 하려는 맘을
조금 늦게 느긋하게 하면 될것을!

빠르게 달려가는 세월 탓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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