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가 심해졌다고 하지만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살은 맑고 따듯합니다
매일매일 새로운 아침
벌써 먹이가 부족한지 직박구리가 자주 뒤 배란다 모이주는 곳을 찾아오는군요
점점 더해가는 추위에 몸과 마음은 움츠러들지만
따뜻한 차 한잔마시며
오늘도 모두 파이팅..
여유로운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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