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scTitle/우리 매일 인사해요

2012/11/22

아기 달맞이 2012. 11. 22. 08:51

 

 

 

 

 

 

이제 낙엽이 다지고 바람이 매서워지니 게으름이 ..
모든 시름 걱정 버리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이 ..
한겨울에 집 떠나면 고생 한다는 마음도 들지만
기차 타고 여행 가고 싶어요
님들도 그러시나요?

오늘은 집안일로 친정 식구들이 저희집에 올거예요
점심은 외식을 하고 집에서 다과하고 차를 준비하려고 합니다

혹시 언니동생은 하루밤을 보내고 갈지 모르니
간단한 음식이라고 준비를 해야할찌 모르겠어요 ㅎㅎㅎㅎ
잠자리도 편하지 못하지만 어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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