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달도 벌써 세번째 주말이 되었군요
세월은 쏜 화살 같다더니 앞을 향에 내 달리고
어제 밤에 비도 내리고 날씨마저 흐려 우울한 주말 아침이군요
어제는 동갑내기 아는 여인이 참 황당 한 말을
종교가 남뇨호랑 뭐라나 ?
그 종교 행사에 같이 참석해 달라는 말을
못한다하니 참석하면 좋은말 듣고 입마름증도 없어진다는 ,,
너무나 어쳐구니 없어 너나 잘 다니라고 했더니
기도로 고혈압도 낳았다고
저는 말이 통하지 않아 화를 내고 말았어요
그 종교 그리고 병도 낳을수있다는 너는 좋치만
난 그종교 관심도 없다고
매정하게 한말이 또 신경이 쓰입니다
그말에 혹시 상처가 ....
입은 불행의 문이니
반드시 엄하게 지켜야만 하고
몸은 재앙의 근본이니
가볍게 움직여서는 아니되느니라
글을 다시 읽으면서
반성하는 날을 만들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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