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나이들면서 푹 쉬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이틀동안 그냥 먹고, 뒹굴뒹굴 누워서
다른 생각 제쳐두고
한가롭게 지냈습니다 밥만해먹고 ㅎㅎㅎ
아들이 새벽에 귀가해서 일찍 기상을
일찍 일어난 선물로 새벽에
딸 출산으로 미국에간 친구하고 대화창을 ......
새벽3시 40분쯤
아직 출산을 안했다내요
20여분 대화를 나누었어요
올해는 유난히 가을비가 많이 내리네요
어제 밤 에도 비가 내렸나 봅니다
은행나무잎에 물방울이 조롱조롱
작년까지만 해도 가뭄이라는 말을 많이 했는데
사정없이 쏟아져 내리는비가 요즘 들어
유난히 그리움의 빛갈처럼 보여집니다
추석이 닥아왔는데 저는
전남 영광 상사화 축제에도 가고 싶고
고창의 메밀꽃도 보고 싶으니 ...어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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