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scTitle/우리 매일 인사해요

2012/09/25

아기 달맞이 2012. 9. 25. 08:04

 

 

오늘은 이른시간 부터 햇살이 눈이부셔 부라인드 내려놓고 일을 시작했어요
추석 연휴까지 맑은 날씨가 이어진다는 예보 나와있군요
어느덧 세월은 흘러 올해에도 추석이
들녁은 황금빛으로
산야는 오색단풍으로 갈아 입기를 시작하겠지요
내일부터는 토란도 까야하고 물김치도 담아야지
괜시리 마음이 급해집니다

잠자면서 들은 귀뚜라미 우는 소리에
왜 잠이 깨어 지난 시간들을 생각을 하게 하더군요
무심히 바라본 하늘에 달은 둥글게 커진것을 보니 ...추석은 더 가까히
보름달에 소원을 빌었던 기억도 ...
그리고 마음이 울컥 했어요

이유는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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