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은 해외 출장가는 아들땜시 부산했습니다
40분후에 공항에 도착했다는 전화를 받고 한숨을 돌리내요
밤새 제법 굵은 빗줄기가 내렸어요
빗소리와 함께 가을이 성큼 다가온것 같군요
올 가을이 짧다고 하내요
장을 보러 나가면 물가가 얼마나 올랐는지
먹고 사는 게 뭔지
하루 세끼 먹고 쉴수 있는
공간과 가족이 있어 감사하며
다시 화이팅 해봅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들 뒤로하고
희망찬 가을이 되기를 ...
아침으로 쌀쌀합니다.
감기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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