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scTitle/우리 매일 인사해요

2012/09/04

아기 달맞이 2012. 9. 4. 08:13

 

 

 

 

 

가을의 문턱에서 비소식이 있군요
맑고 화창한 가을을 기대했것만 ..
비가 내리는 곳도 있내요

행복을 만드는 말들
말은
우리의 미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다리 역활을 합니다

정다운 인사 한 마디가
하루를 멋지게 열어 주지요

짧지만 이런 한 마디 말이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잘 했어..
기도 해 줄께..
넌 항상 믿음직해..
넌 잘 될거야..
네가 곁에 있어서 참 좋아

오늘 하루 곁에 있는 가족 지인
친구들에게 행복한 말을 전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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