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밤 국지성 푹우가 내린다는 예보가 있었지만
안양은 생각보다 덜 비가 내렸답니다
안개가 자욱한 아침
무슨 소식 전해 주려는지 까치 울음소리가 ..요란하내요
말은
우리의 미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다리 역활을 합니다
정다운 인사 한 마디가
하루를 멋지게 열어 주지요
짧지만 이런 한 마디 말이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잘 했어..
기도 해 줄께..
넌 항상 믿음직해..
넌 잘 될거야..
네가 곁에 있어서 참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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