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 출근준비 하면서 냉장고 물병을 노쳐서 깨뜨리는 사건이
손의 감각이 무디어 졌는지?
항상 조심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기온이 풀려 평년 기온을 회복된것 같아요
새들 움직임이 활발합니다
주말도 왜 이리도 빨리 닥아 오는지?
늘 오는 시간이 어제의 그날이 아니니
순간순간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느끼고는 있지만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항상 지나온 시간들을
반성하며 후회하며 사는 것 같아요
우리님들
늘 후회 없는 시간들을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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