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늦은 저녁시간에 집에 도착했습니다
봉사도 하고 그곳 식구들과 산에서 알밤도 줍고
강경으로 나와서 하루밤을 ..
젓갈 축제 준비로 강경시내가 어수선 하더군요
강경 옥녀봉과 갈대밭 구경하고
못처럼 강경에서 대장과 데이트 ㅎㅎㅎㅎ
그곳에 머무르는 동안은 날씨가 화창하고 맑았는데
맑고 일교차가 큰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졌지만
내일 전국에 비가 내린 뒤엔 크게 쌀쌀해지겠다는 예보가있군요
몇일동안 연산장애인가족들과 또 어제 강경에서 보낸 시간들은
노래제목처럼 10월의 어느 멋진 날이 되었습니다
제가 할일들이 많이 밀려있군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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