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에 일어나 하루를 일찍 시작했어요
집에있는 나물로
우선 점심에 비빔밥을 준비를
무생채 고사리 콩나물 오가피순 나물 준비하고
계란 후라이 하나씩 ..
부족하지만 그런대로 한끼 먹을수가 있겠죠 ㅎㅎ
아직까지 매일 먹이를 먹으로 오는 새들도 기척이 없군요
휴일에는 가을비가 내린다고 하는군요
노란색으로 단풍이 들었던 창밖 은행잎도
점점 낙엽으로 변해가면서 바람이 불때마다 우수수 떨어지겠고
단풍절정과 낙하사이가 너무 짧게 느껴지는군요
우리 인생도 짧지만 소중한 순간들이 많은듯합니다
이렇게 님들과 만남도 저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소중한 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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