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달도 .....내일이면 8월이 ...
날이 흐려있답니다
소나기라도 한차례 내려 주었으면 합니다
목숨까지 앗아간 불볕더위가 수그러들 기세를 보이지 않고
밤에도 열기가 식지 않아 잠을 청하기 조차 힘이 들어요
전 어제 거실 창가 가까히서 잠을 잤어요
불어오는 자연바람이 얼마나 좋던지 ...
은행나무가 바람에 흘들때마다 들어오는 바람 땜시
여름이 다 갈때까지 거실에서 자야 할것 같아요
대장은 안방을 고수하고 있내요
누가 안동권씨 아니라고 할까바 ㅋㅋㅋㅋㅋㅋ
이 시원함을 모르는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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